나후 2010/09/01 01:11 # M/D Reply
기고하신 글 같습니다.ㅎㅎ '전설'적인 인물들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부터 시작해서.. 라디오헤드에의 비유는, 으히히 이모저모 깜악귀님의 위트가 느껴집니다. 너바나 앨범에 도전했다가 좌절해간 기억도 떠오르고...(엉엉 잘 모르겠어!) 음악을 잘 모르면서 듣는 단순 청자지만, 뭔가 새로운 스키마를 형성하여 좋은 글 즐겁게 보고 갑니다.>.<
깜악귀 2010/09/02 00:52 M/D Permalink
감사합니다. ^^ 근데 제 맘에는 또 그렇게 들진 않네요 후..
트루 팬 2010/08/31 18:12 # M/D Reply
요번에 올라온 글, 기고 하신건가요? 아님 퍼 오신건가요? 보통 어디서 퍼오시면 출처를 꼭 적어 놓으시던데. [마리끌레르 8월호]는 조금 햇갈려서요 ^^;
깜악귀 2010/09/02 00:46 M/D Permalink
기본적으로 'article' 분류는 제가 쓴 글입니다. 결국 제가 쓴 거네요.
비밀방문자 2010/08/24 20:15 # M/D Reply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깜악귀 2010/08/27 14:37 M/D Permalink
아아 부끄소년님이시네요. ^^ 나라 밖으로 유학을 가셨군요. 혹시 eng... 지금 밴드는 잠수 중이예요. 다시 활동하겠지만 아직은 아닌 상황. 운동은 대강 하고 있고. ...부끄소년님 예전에 자주 공연 보러 오셨었는데 지금 보면 알아뵐 수 있으려나 싶네요. 본래 사람 얼굴을 정말 잘 까먹으니 후우.. 타국에서 몸 조심히 생활하시길!
비밀방문자 2010/08/07 02:13 # M/D Reply
깜악귀 2010/08/09 11:49 M/D Permalink
그래도 전 아이돌이 아니어서 다행이군요. ^^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. 음.... 머 다 잘 되지 않을까요? (아마도?) ^^
팬 2010/07/27 23:47 # M/D Reply
깜악귀님 블로그 올때마다 글이 하나씩 올라와진 걸 보면 매우 즐거워요. 이번엔 어떤 글이 올라왔을까나.. 어떤 표현들을 썼을까나.. 제가 책하고는 좀 먼 사람인데, 깜악귀님 글을 보면 항상 읽어보고 싶은 느낌을 받아요. 다음에 서점에 가면 '깜악귀'라고 치고 책 좀 찾아봐야겠어요! ㅋ_ㅋ
고마워요. 근데 참 업데이트를 안 하죠. ..
바람소리 2010/07/27 14:49 # M/D Reply
풍화되었다는 표현을 담아갑니다.... 그래도 깜악귀님의 노래들은 너무나 날카롭고 소중합니다!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~
정말 덥네요. 건강하세요~
방명록
나후 2010/09/01 01:11 # M/D Reply
기고하신 글 같습니다.ㅎㅎ
'전설'적인 인물들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부터 시작해서..
라디오헤드에의 비유는, 으히히
이모저모 깜악귀님의 위트가 느껴집니다.
너바나 앨범에 도전했다가 좌절해간 기억도 떠오르고...(엉엉 잘 모르겠어!)
음악을 잘 모르면서 듣는 단순 청자지만,
뭔가 새로운 스키마를 형성하여 좋은 글 즐겁게 보고 갑니다.>.<
깜악귀 2010/09/02 00:52 M/D Permalink
감사합니다. ^^
근데 제 맘에는 또 그렇게 들진 않네요 후..
트루 팬 2010/08/31 18:12 # M/D Reply
요번에 올라온 글, 기고 하신건가요? 아님 퍼 오신건가요?
보통 어디서 퍼오시면 출처를 꼭 적어 놓으시던데.
[마리끌레르 8월호]는 조금 햇갈려서요 ^^;
깜악귀 2010/09/02 00:46 M/D Permalink
기본적으로 'article' 분류는 제가 쓴 글입니다.
결국 제가 쓴 거네요.
비밀방문자 2010/08/24 20:15 # M/D Reply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깜악귀 2010/08/27 14:37 M/D Permalink
아아 부끄소년님이시네요. ^^
나라 밖으로 유학을 가셨군요. 혹시 eng...
지금 밴드는 잠수 중이예요.
다시 활동하겠지만 아직은 아닌 상황.
운동은 대강 하고 있고.
...부끄소년님 예전에 자주 공연 보러 오셨었는데 지금 보면 알아뵐 수 있으려나 싶네요. 본래 사람 얼굴을 정말 잘 까먹으니 후우..
타국에서 몸 조심히 생활하시길!
비밀방문자 2010/08/07 02:13 # M/D Reply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깜악귀 2010/08/09 11:49 M/D Permalink
그래도 전 아이돌이 아니어서 다행이군요. ^^
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.
음.... 머 다 잘 되지 않을까요? (아마도?) ^^
팬 2010/07/27 23:47 # M/D Reply
깜악귀님 블로그 올때마다 글이 하나씩 올라와진 걸 보면 매우 즐거워요.
이번엔 어떤 글이 올라왔을까나.. 어떤 표현들을 썼을까나..
제가 책하고는 좀 먼 사람인데, 깜악귀님 글을 보면 항상 읽어보고 싶은 느낌을 받아요.
다음에 서점에 가면 '깜악귀'라고 치고 책 좀 찾아봐야겠어요!
ㅋ_ㅋ
깜악귀 2010/08/09 11:49 M/D Permalink
고마워요. 근데 참 업데이트를 안 하죠. ..
바람소리 2010/07/27 14:49 # M/D Reply
풍화되었다는 표현을 담아갑니다.... 그래도 깜악귀님의 노래들은 너무나 날카롭고 소중합니다!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~
깜악귀 2010/08/09 11:49 M/D Permalink
정말 덥네요. 건강하세요~